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박민우 선생님

상생티비에 안경진 박사님은  환단고기를 설명 하면서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이 한민족의 계보를 이었다고 설하며

많은 이들도 그리 알고 있습니다



당시 부패한 고려를 바로 세운다는 명목으로 거사를 일으켯다는 설(위화도 회군)

고려가 불교를 너무 숭상해서 국고가 바닥나 민심이 흉흉했다는 설등

그럼에 이성계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약 20 만의 양민을 살륙했다는 설rhk


그것이 이성계의 쿠데타인지 아니면 혼란기의 대륙에서 패권을 장악한 것인지 궁금 합니다


박인수 선생님께서는

천자국 대조선이 있엇고 고려는 제후국이라고 설명 하기도 하고

조선도  불도를 숭상 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이조의 억불 숭유와는 전혀 다른 말이며

명조라고 주장하는 영락제의 환관이 이씨성을 부여받는 장면의 그림을 보면

화려하기 그지 없는데

이는 고려의 부패와 허덕이는 가난을 불과 50 년도 안돼 부를 일으킬수는 없다고 생각 되는바

고려가  부패와 피페한 나라가 아니었음을 엿볼수 있었으며

대조선 이전의 중국 대륙의 패권국은 어디였으며

대조선은 어디로부터 만들어진 민족의 국가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단군상을 모시는 무당들에게서는

신적 존재자의 계보로써

단군 ㅡ 치우 ㅡ 최영 장군등을 최고의 신으로 모시는바

특히 최영 장군 같은 경우는 이씨 손에 억울하게 죽었다고

이씨들과 연을  맺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합니다

실제로 이씨와 최씨는 혼사가 잘 이루어지지 안으며 결혼을 해도 궁합이 별로 좋지 안다함


만약 고려가 조선의 제후국이엇다면

단군으로부터 내려오는 신적 존재자들 중  계보에는

최영장군이 속할 수가 없으며 바로 위와 같은 내용이 설왕설래할수 없다고사료 되는바


위 역사 연구분들의 내용과는 다른  것이 궁금하여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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