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사님 오랬만에 안부여쭙니다.

그간 별고없으셨는지요.

저는 양평에서 살고있습니다. 일전에 연락을 드리고 귀한 저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박사님의 저서는 읽을수록 정말 동서양 철학과 한국학과  불교철학의 심오함에 들어가는 열쇠라는 생각에 감격하면서 금생에 실담어를 배울인연을 지어주신 교수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사님의 학문을 연구하여 널리 전파하는데 일조하고자합니다. 박사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오래도록 뵙기를 부처님전에 기원드리며 항상 하시고자하는 선한꿈을 이루시길 발원드립니다. 양평 강상에서 세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