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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Revolt /역사에 반역/歷史於反逆 - 조선은 대륙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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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박사의 추천 인터뷰

영국의 역사학자 E. H.카(1892-1982)에 의하면 역사는 확인된 사실을 모아 놓은 것이며 역사가는 그러한 정보들을 자신의 역사관에 따라 정돈하는 것이라고 피력하였다. 또한 역사적 사실이란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여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장소를 분명히 밝히는 것은 역사가의 의무이며, 19세기 이후는 사실들을 숭배한 위대한 시기라고 단언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서양문명의 우월주의적 산물인 영국의 ‘브래타니카’ 사전의 기록을 전혀 여과 없이 받아들이며 무조건 진실이라고 믿어왔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필자가 디지털 시대의 풍부한 역사적 정보를 종합한 결과 아시아에 조선이라는 나라(1392-1910)는 중국대륙에서 500년 이상 존재했던 유라시아의 대제국이었다. 특히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서구열강들이 중국대륙을 분할하여 지배하였던 19세기 무렵부터 약 100년간의 역사는 조선에 관한한 결코 E. H.카의 말처럼 ‘사실을 숭배한’ 진실의 역사가 아니었다. 그 당시 서구열강들은 아프리카, 인도, 인도차이나처럼 중국 대륙을 영구히 지배할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위정척사파인 대륙조선의 양반들을 한반도로 축출하고 조선의 역사를 한반도의 역사로 축소, 왜곡하였으며, 이러한 서구 열강의 엄청난 음모는 일본에 의해 실행에 옮겨지게 된 것이다.

 역사에서 중요한 것은 역사적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장소이다. 조선은 대륙에 있었다. 또한 역사의 본질이란 어떤 역사를 실현한 주체세력이 누구였느냐를 가늠하는 것이다. 조선은 유교이념을 실현하는 철저한 관료제사회였고, 이러한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양반계층이었으며 양반은 조선사회의 특권층이었다.

 조선 역사를 조작한 서구열강의 제국주의는 필연적으로 세계 1,2차 대전을 초래하였으며, 전 세계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말았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대륙에 존재했던 조선의 역사는 열강의 음모대로 대륙에서 사라져버린 채 아직까지 진실을 찾지 못하고 미궁을 헤매고 있는 중이다. 불과 100년 전까지 만해도 대륙에서 대한제국으로 당당하게 존립했던 조선이 하루아침에 한반도에 있었던 조그만 나라로 전락한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숭배한다는 현대사에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 왜 지금까지 조선의 진실이  밝혀지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조선의 실체를 아는 무리들은 왜 침묵을 하는 것일까? 필자는 본인의 저서를 통해 조선 역사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고, 한반도 조선인의 역사적 정통성을 찾는 모든 가능성을 독자들에게 제시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필자는 아직도 과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조선역사날조세력’을 경계하면서 반드시 위대한 조선사를 되찾을 것을 스스로 다짐하였다.

한편 20세기 세계경제를 지배했던 다국적 기업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독점하여 재벌이 되었으며 이러한 독점 자본주의의 폐해는 칼 막스의 이론처럼 새로운 신분계층의 출현으로 인한 무산자 사회계급혁명을 달성하였다. 러시아와 중국에서 일어난 수차례의 충격적인 사회혁명은 러시아 제국과 조선왕조(대한제국)를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였다. 특히 러시아에서 일어난 소비에트 공산주의 혁명을 신봉했던 모택동은 1948년 장개석 국민당을 대륙에서 몰아낸 후, 지주계급을 본격적으로 탄압하였고, 1950년 6.25 전쟁 때에는 조선인을 전선으로 보내 그들을 홀대하였다. 모택동은 대약진 운동이 실패하자 문화혁명이라는 기치를 내세워 국민들의 의식구조를 완전히 바꾸려고 광분하였다. 즉 어린 홍위병을 앞세워 지식인들을 탄압하였으며, 조선왕조의 흔적을 대륙에서 말끔히 씻어내려고 하였다. 홍위병들은 대륙 곳곳에서 왕릉을 파헤치고 비석을 부수었다. 그들은 유학자들과 지식인들은 숙청했으며 수많은 사서와 족보를 불태웠다. 대륙에 남은 조선 양반들은 무참히 처형당했으며 지식인들은 돼지농장으로 보내졌다.

오늘날 동북공정을 지향하는 중국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조선 왕조의 유물을 사들이고 있지만, 중국 공산당이 조선의 역사를 다시 부활하는 것은 곧 그들의 자멸을 뜻하므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한때 다국적 기업의 재벌들은 조선에 세계경제의 기반을 움직일 정도의 막대한 금이 매장되었다는 것을 알고 대한제국의 이권을 독점했었다.

필자는 대한제국의 등장을 조선의 금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았으며 그 증거로 1902년 6월 14일자 뉴욕타임즈 사설을 그대로 독자들에게 제시하였다.

- 고종황제는 뉴욕 월가의 대주주였으며 큰 손이었다.

 필자는 1장 지도의 비밀에서 조선 태종 때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와 숙종 때 곤여만국전도를 크게 실어 조선의 강역이 유라시아대륙이었음을 소개하였으며, 대한제국을 증명하기 위해 서구열강들이 제작한 그 당시 지도들을 분석하여 지도 속에 등장하는 CHINESE EMPIRE(차이니즈 엠파이어)가 대한제국이라는 사실을 찾아내었다.

 2장에서는 독자들에게 중국의 개념 즉 중국이 곧 조선임을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훈민정음 제작의 필요성과 동국정운 편찬의 당위성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싼스크리트어는 범어와 다름이 아니므로 영국인들이 만든 싼스크리트어 사전은 조선말 사전임을 밝혔다.

 다시 말해 조선말 팔도 사투리가 범어이며, 영국인이 옛 조선의 각 지방 방언을 모아 편찬한 ‘싼스크리트어 사전’이 바로 범어 사전임을 언급하였다. 즉 영국인은 조선 정복을 위해 조선말 사전인 ‘싼스크리트어 영어사전’을 만든 것이고 강희제(숙종)는 북방 유목민을 복속시키기 위해 강희자전(조선말 사전)을 만들었으며 일제는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조선사와 조선말 사전을 만든 것이다.

 3장과 4장에서는 중국과 사이四夷의 역사적 관계를 누차 강조하여, 일본이 조선을 점령하여 황제국(중국)이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린 이유를 해부하였고, 갑오전쟁(청일전쟁)은 중국(조선)의 제후국인 북이北夷 청나라가 중국의 제후국인 남만南蠻 일본과 전쟁을 벌인 것으로 해석하였고 명성황후의 죽음을 일본의 독자적인 행위가 아니라 서구 열강의 음모세력이 배후에 존재했음을 암시하였다. 또한 러일전쟁도 러시아가 아시아의 유일한 황제국인 대한제국을 대신하여 싸운 것이며(대의명분이 그렇다는 것이다) 일본은 중국(조선)의 자원을 노리는 영국과 미국을 대신하여 러시아와 한판 승부를 벌여 서로 대리전쟁을 한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일본의 승리로 인해 대한제국은 멸망한 것이며, 곧이어 미국 태프트장관과 상,하원의원 일행 및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딸 앨리스가 대한제국방문을 방문하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필자는 이에 대한 자료를 다양하게 제시하여 그들이 간 곳이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의 한양임을 증명하였다.

5장은 조선의 양반들이 한반도로 대탈출하는 장면을 묘사하였으며 동양척식회사에서 발행한 ‘조선이주수인초’라는 책자를 증거로 제시하였다. 또한 우리가 친일파 인명록으로 알고 있었던 ‘조선신사대동보’와 족보 책을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여 대륙의 양반들이 한반도로 이주해오는 결정적인 증거자료로 제시하였다.

결국 조선사가 밝혀지지 않는 이유는 아직도 서구열강들이 지난 100년간의 과오를 제대로 반성할 수 있는 철학적 사상적 배경이 무르익지 않았다는 것이고, 일본의 지식인들은 진정한 조선사와 일본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자신들의 대륙 역사를 감추려는데 급급하고 대륙인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반성하지 못하는데서 기인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조선의 지배층이었던 양반들이 조선말 일시에 대거 한반도로 이주해온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으므로 대륙의 조선사가 우리의 진정한 역사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일본이 만든 조선사와 조선말 사전을 그대로 배우고 있고, 일제 강점기 때 편찬한 교육과정을 미군정이 그대로 답습하여 지금도 우리에게 가르쳐지고 있으므로 민족의 정기가 날로 쇠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교육과정을 과감히 개편하여 진정한 조선사와 조선말을 다시 정립한다면 양반 후예의 민족적 자긍심과 자신감은 쉽게 되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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